박태주

넷플릭스·디즈니+ 시리즈 촬영감독이자 AI 영화감독. AI 단편 〈BLUE〉로 K-컬처 AI 국제영화제 수상. 실사 촬영 언어로 AI 영상을 만드는 1인 제작을 합니다.